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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’명량‘이 국내에서 역대 흥행순위 1위를 차지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’아바타‘(1천362만 명)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. 17일까지 1천462만 명을 동원했다. 국민 세 명 중 한 명꼴로 이 영화를 본 것이다. 전인미답의 스코어다. ’명량‘을 연출한 김한민(46) 감독은 18일 “’이게 내 영화가 맞나?‘라는 생각이 들었다”며 “(스코어가) 아직 구체적으로, 감정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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