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레를 하는 것이 행복했던 열여덟 소녀는 국립발레단 54년 역사상 최연소 입단이라는 기록을 남겼다. 정규 무용교육 없이 국내 최고 발레단에 입성해 화제가 된 발레리나 이은서 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