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4월 21일로 취임 100일을 맞은 강은희 여성가족부(이하 여가부) 장관을 만났다. 강 장관은 기업인 출신으로는 최초로 여성가족부 수장이 됐다. 그만큼 일과 가정의 양립에 관심이 많다. 또한 최근의 아동학대 문제에 관련해서는 부모교육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