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와 육아에서 자유롭지 못한 기혼 여성의 어깨는 무겁기만 하다. 여기에 사회적 역할까지 주어진다면 그땐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지경이다. 이 모든 것을 알아서 착착, 멋지게 소화하고 근사하게 이루어내는 어여쁜 워킹맘이 있어 소개한다. 사모아 관광청 박재아 대표에게 성공적으로 일과 육아를 해내는 비결을 들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