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이킹도구나 집정리는 전혀 되지 않았지만..

이렇게 어수선한 와중에 하는것도 재미있군요~!

 

작업대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소리가 텅텅 울립니다..^^

 

집에 색소가 다양하게 있는데..

어디에 들어있는지 도저히 다 찾을 수가 없어서 손에 잡히는 색소를 사용했습니다~!

좀더 칼라풀한 팬티쿠키를 만들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ㅋ

 

 

늘 모양쿠키만들때 반죽이 맛이 없는 것이 단점이었죠??

맛있는 반죽으로 준비했습니다..^^

 

이쁜 팬티 쿠키 만드세요..*ㅡ.ㅡ*